1인기업 퇴사하고 뭘 할 거냐는 질문, 이제는 한국보다 글로벌로 퇴사하고 싶다는 말은 자주 듣습니다. 그런데 '그럼 뭘 하실 거예요?'라고 물으면 거기서 멈춥니다. 저는 대기업에서 6년을 일했고, 1인 기업으로 또 6년을 살고 있습니다. 양쪽에서 12년을 살아보고 알게 된 게 하나 있습니다. 한국에서 '퇴사하고 뭘 할 수 있냐'에 제대로 답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. 부업
바이브코딩 한국에 바이브코딩 콘텐츠가 없다고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shipped를 운영하면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. '한국어로 된 좋은 바이브코딩 자료가 너무 없다'는 것. 맞습니다. 유튜브에 한국어 채널이 몇 개 있긴 하지만, 입문 영상에서 더 깊이 들어가려고 하면 갑자기 자료가 끊깁니다. 자동화, 에이전트, 실제 수익화로 가는 길은 한국어로는 거의 비어 있습니다. 그런데 이건 한국 학습자가 못
바이브코딩 안경사가 8년간 SaaS 3개를 만들어 월 5,100만 원을 버는 방법 — 코드보다 수요가 먼저인 이유 프랑스에 사는 30대 남성이 있습니다. 안경사로 3년 일하다 그만두고 지금은 솔로 빌더로 살고 있는 Samuel Rondot입니다. 이 친구가 안경사로 일할 때 아파트에서 공항이 보였습니다. 매일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걸 봤습니다. 물리적으로 저 비행기를 못 탈 이유는 없었습니다. 그냥 내일 출근해야 했을 뿐이죠. 이 감각을 본인은 "견딜 수가 없었다"
바이브코딩 비개발자도 풀스택 웹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저는 비개발자입니다. 코딩을 직업으로 해본 적이 없습니다. 그래서 바이브코딩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가장 궁금했던 건 한 가지였습니다. '코딩을 모르는 사람이 진짜로 풀스택 웹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만들 수 있을까.' 얼마 전 함께 shipped를 운영하는 시현 님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봤습니다. URL을 한 줄 입력하면 그 회사를 자동으로
바이브코딩 5개월 솔로로 만든 바이브코딩 앱이 1,180억에 매각된 진짜 이유 — Base44 사례 이스라엘에 사는 31살 개발자가 있습니다. ADHD를 본인이 공개적으로 인정하면서 솔로로 일하는 Maor Shlomo입니다. 2025년 1월에 사이드 프로젝트로 Base44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 첫 5개월은 정말로 혼자였습니다. 직원도 외주도 공동창업자도 없었습니다. 출시 3주 만에 연 매출 환산(ARR) $1M(약 14억 7천만 원)을 찍었고 5월 한 달 순이익만 $189,000(약 2억
shipped 프롬프트는 차고 넘치는데, 프로덕트는 왜 비어있을까 유튜브에서 바이브코딩 영상 100개를 봤습니다. 그런데 왜 내 프로덕트는 아직도 없을까요. 한국에서 바이브코딩이라는 단어가 퍼진 지 1년이 넘었습니다. 유튜브 채널이 늘었고, 강의가 쏟아졌고, 챌린지가 열렸고, 프롬프트 모음집이 공유됐습니다. 콘텐츠는 차고 넘칩니다.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. 영상을 100시간 본 사람도, 강의를 5개 끊은 사람도, 정작 자기 손으로 무언가를 출시한 경험은 없는
바이브코딩 1개월, 18만 원으로 만든 바이브코딩 앱이 월 4,400만 원을 번다 미국에 사는 대학교 1학년 청년이 있습니다. 본인이 코드를 한 줄도 쓸 줄 모른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18살 George Lampropoulos입니다. 이 친구가 15살에 처음 사업을 시도했을 때는 자기계발 앱 아이디어 하나로 Swift 개발자들을 고용했습니다. 1년 동안 들어간 돈이 $40,000(약 5,880만 원)이었는데 일정이 계속 미뤄지면서 결국 제대로 출시도 못